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10월 29일부터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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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10월 29일부터 학술대회
  • 최바다 기자
  • 승인 2020.09.0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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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회장 고승오, 이하 악성학회)가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제59차 종합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악성학회는 이번 종합학술대회 개최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유지되거나 격상될 경우 온라인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From the basics to cutting edge’를 주제로 국내외 대표 연자들의 강연이 준비됐다. 악안면 성형재건의 기본적인 내용부터 AI, Virtual surgery 등 최신기법의 발전을 소개한다. 

미국 초청연자 강의는 Prof. Park(아리조나 치과대학)의 ‘Anterior Open bite Correcion: Surgery Vs. TADs’와 Prof. Kademani(North Memorial Cancer Center)의 ‘턱관절 인공관절치환재건술’을 주제로 온라인 비디오 강의 및 Zoom Q&A 생중계로 진행된다. 

다만, 해외 참가자들의 경우 이번 학술대회에 한해 포스터 참가만 가능하며 오프라인 등록을 받지 않기로 했다. 

김선종 학술대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개최되는 종합학술대회인 만큼,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경우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겠다”며 “코로나19 위기단계 변화에 유기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현재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학술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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