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젠, 흡수성 멤브레인 ‘LT6 i-Gen typ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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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젠, 흡수성 멤브레인 ‘LT6 i-Gen type’ 출시
  • 구명희 기자
  • 승인 2020.08.1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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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위라도 이상적인 ridge 쉽게 구현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 이하 메가젠)가 흡수성 멤브레인 ‘LT6 i-Gen type’를 출시했다.

6개월 이상 유지되는 흡수성 멤브레인 ‘LT6 Flat type’ 출시 이후 개원의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한몸에 받은 데 이어 메가젠은 임플란트와 함께 사용하기 이상적인 ridge를 구현할 수 있는 ‘LT6 i-Gen type’를 새롭게 시장에 내놓았다.

‘LT6 i-Gen type’의 iGen은 기존 출시된 메가젠의 티타늄 멤브레인에서 차용, 동일한 형태로 제작됐으며, 다양한 사이즈로 어느 부위라도 이상적인 ridge 형태로 쉽게 제작 가능하다.

또한 티타늄 멤브레인과 다르게 제거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고, 특히 GBR 시술 시 골의 흡수 및 손실을 충분히 고려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시술 후 흡수된 골량으로 예기치 못했던 부분까지 고려해 가장 이상적인 ridge 구현이 가능토록 디자인됐다.

‘LT6 i-Gen type’는 흡수성 멤브레인이지만 비흡수성 멤브레인과 동일한 공간을 확보하며, 콜라겐 멤브레인 보다 30% 이상 빠른 골재새역 효과를 보여준다.

아울러 3D프린팅으로 제작해 골형성 및 이식재 고정에 유리한 내부 구조를 구현했으며, 완벽히 연결된 공극으로 세포의 침투성이 우수하고 기존 조직과 융합 및 생착이 잘 이뤄진다. 또한 수화 후 높은 강도와 탄성을 유지하고, 수분 또는 혈액 흡수 후에도 멤브레인이 접히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

메가젠 관계자는 “줄기세포, 일차세포 및 세포주 등 다양한 유형의 휴먼세포를 ‘LT6’에 3주 동안 배양한 결과 모든 세포가 5배에서 10배까지 증가해 세포 생존율이 높은 것을 확인했다”면서 “이는 풍부한 β­TCP가 함유돼 있어 β-TCP의 분해에 따른 Ca2+ 방출이 콜라겐 멤브레인 대비 높은 Osteo genesis 골형성을 촉진시킬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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