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의학회, 치의학용어 표준화 첫발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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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회, 치의학용어 표준화 첫발 뗐다
  • 구명희 기자
  • 승인 2020.08.1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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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용어위원회 회의

대한치의학회(회장 김철환, 이하 치의학회)는 지난 7월 23일 서울 모처에서 제1차 표준치의학용어위원회(위원장 이승표)를 개최했다.

치의학회는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지난 3월 13일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기반구축사업의 ‘표준치의학용어 통일화 연구’ 과제에 선정됐고, 회원 분과학회로부터 위원을 추천받아 표준치의학용어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존 자료 검토 △신규 표준 용어 제정을 위한 원칙 수립 △신규 용어 자료 확보 △신규 표준 치의학 용어 선정 등을 검토했다.

이승표 위원장은 “우선 올해 용어 제정 원칙과 신규 용어 선정에 주력하며, 향후 3년 내 용어 제정을 완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철환 회장은 “치의학용어집이 만들어진 지 15년이 지나 후학들을 위해 미래를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치의학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표준치의학용어위원회 활동을 지원하겠다”며 “각 회원 분과학회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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