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지부장협의회와 상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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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지부장협의회와 상견례
  • 구명희 기자
  • 승인 2020.08.07 09: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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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맞추며 화합 다짐
정책 추진 방향 및 지부 현안 공유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이상훈, 이하 치협)와 전국 시도지부장협의회(회장 박현수)는 지난 8월 1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에서 상견례를 갖고 치과계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훈 회장, 장재완홍수연김홍석김현선송호용이민정 부회장을 비롯한 24명의 치협 임원과 박현수 전국 시·도 지부장협의회 회장(충남지부장), 이정우 지부장협의회 간사(인천지부장) 등 17명의 지부장들이 참석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상견례에 참석한 31대 치협 집행부와 지부장들은 치협의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허심탄회하게 나누고, 전국 각 지부 현안을 공유했다. 

이상훈 회장은 “멀리서 시간 내 모여주신 지부장들께 감사하다”면서 “취임 후 세달 동안 집행부는 열심히 회원을 위해 달려왔다. 다소 늦게 상견례를 하게 돼 송구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각 지역에서 크고 작은 행사를 하며 회원들의 정서와 지부에서 추진하는 행사가 서로 부딪치는 부분이 없지 않아 딜레마에 빠질 때가 있겠지만, 지부장들이 회무를 추진하는데 물심양면으로 도울 것”이라며 “치협의 정책을 많이 응원해달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이에 박현수 지부장협의회 회장은 “31대 집행부가 해야할 일도 많지만, 지부장협의회와 치협이 견제와 균형을 맞추면서 화합하길 바란다”면서 “이상훈 집행부가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단합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지부장들도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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