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부, 오스템과 치과계 사업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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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부, 오스템과 치과계 사업 공동 추진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0.08.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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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관계 MOU 체결
상호협력으로 이익 증진 목표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최유성, 이하 경기지부)가 지난 7월 30일 회관 중회의실에서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와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측은 치과계 각종 행사를 공동 추진·개최하고, 서로의 이익을 증진해 나갈 수 있는 전략적 업무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경기지부 전시 및 학술 행사 진행을 비롯해 △정책, 인사, 경조사 등의 뉴스 전달 △치과계 행사 공동개최 및 공동사업 추진 △양측 사업 필요 정보 공유 및 홍보 지원 등에서 지속적인 업무 연계 및 협력 관계를 약속했다.

이날 최유성 회장은 “치과가 잘 돼야 업계도 발전하고, 치과 관련 종사자도 잘 살 수 있다”며 “오스템이 ‘덴올TV’라는 매개체를 통해 개원가 애로사항과 치과계의 가장 큰 의제를 짚으며 발전 방안은 함께 마련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MOU 체결이 치과계를 넘어 대국민 구강 건강이라는 큰 목표를 위해 한 걸음 내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엄태관 대표는 “오스템은 치과계 주요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자사 홍보 효과도 높이고자 덴올TV를 개국하게 됐다”며 “치과계 이슈를 토론 형태로 제작하거나 개원가와 관련한 현안을 전하려면 협회와의협력이 꼭 필요한데 경기지부에서 이러한 기회를 만들어줘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날 자리에는 최유성 회장을 비롯해 전성원 부회장 김영훈 GAMEX 2020 조직위원장, 손영휘 부회장, 이선장 총무이사, 박인오 재무이사, 권석훈 자재이사 등 경기지부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오스템에서는 엄태관 대표를 포함해 강두원 국내영업총괄본부장, 이광렬 덴올본부장, 최준혁 홍보실장 등 오스템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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