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나비 유저 인터뷰] 러브미치과 윤형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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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나비 유저 인터뷰] 러브미치과 윤형철 원장
  • 구명희 기자
  • 승인 2020.07.2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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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나비’로 임상 자신감 ‘뿜뿜’

‘디오나비’요?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임상가의 
수술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시스템’이죠


광주 북구에 개원하고 있는 러브미치과 윤형철 원장은 3D 컴퓨터 모의수술로 수술 과정을 예측하는 디지털 내비게이션 임플란트 ‘디오나비(DIOnavi.)’의 오랜 유저다.

단독 개원 시절부터 디지털 관련 시스템에 관심이 높아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와의 인연을 이어가던 그는 10년 전 지의신 원장이 먼저 자리 잡고 있던 러브미치과에 합류했다. 공동 개원 후 환자들이 늘면서, ‘이제는 디지털이 대세’라고 예측, 본격적으로 디지털 시스템을 치과에 도입하기 시작했다.

일찌감치 디지털에 눈을 떴던 윤 원장은  당시 호남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디오라는 기업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음에도 거침없이 디오의 시스템을 선택했다.시술 전 모든 변수 계산

윤 원장이 꼽는 ‘디오나비’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일까. 그는 “어떠한 수술이든 술자의 컨디션과 연관되지 않는 게 없다”면서 “‘디오나비’는 정량화, 개량화가 장점”이라고 밝혔다.

‘디오나비’는 시술 전 3D 컴퓨터 모의시술로 진단해 환자 상태에 맞는 시술방법을 계획한다. 디지털 기술로 수술 전 과정을 확인함에 따라 환자는 술자에 대해 신뢰할 수 있고 술자 역시 시술에 두려움이 있는 환자에게 믿음을 줄 수 있다. 덕분에 술자가 계획한 위치와 각도로 환자에게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다.

아울러 인접치와의 균형과 교합을 고려한 최종 보철물이 장착될 수 있도록 가이드 시스템을 통한 오차까지 줄여준다.

또 하나 ‘디오나비’의 장점으로 윤 원장은 Top-down 방식을 꼽았다. 그는 “‘디오나비’는 보철물이 들어가는 방식, 픽스처 식립 등 술자가 사전에 계획한 대로 식립할 수 있어 더욱 계획성 있는 치료를 할 수 있다”면서 “뼈가 약하거나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악 전치부에 적합한 최고의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행복한 치과’ 운영 원동력
러브미치과를 찾는 환자의 대부분은 어르신이다. 치과에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다리가 불편한 어르신 환자를 1층에서 업고 올라올 때가 있다는 윤형철 원장. 그는 러브미치과를 찾는 모두가 행복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치과에 가야한다는 자체에 부담을 느끼는 환자가 많아요. 겁나고, 무섭고.. ‘치과’라는 느낌이 워낙 무섭게 돼 있어서 저는 환자들에게 ‘내 집 같은 편안함’을 주고 싶어요”

그는 “환자들이 ‘아프지 않게 임플란트 하는 치과’, ‘스탭도 친절한 치과’, ‘원장이 친근한 치과’라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행복한 치과의사 생활을 하고 있다고 느낀다”면서 “‘디오나비’를 통해 나름대로의 진료 철학 그리고 수술에 대한 자신감과 소신도 생겼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몇 년 사이 내비게이션 임플란트 치과라는 입소문을 듣고 치과를 찾는 환자가 눈에 띄게 늘었다”면서 “앞으로도 수술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환자만을 생각하는 치과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디오나비’는 주변 동료 치과의사들에게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특히나 수술에 자신감이 없는 초보 개원의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좀 더 편안하게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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