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여치, ‘친목과 화합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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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여치, ‘친목과 화합의 장’ 마련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0.06.2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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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연수회 열고 결속력 다져

서울여자치과의사회(회장 정혜전, 이하 서여치)가 지난 6월 20일 반포 세빛섬 인근에서 제16대 임원연수회 및 2차 정기이사회(이하 연수회)를 열고, 회원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개인 위생관리 준수와 철저한 방역지침 아래 진행된 이번 연수회는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서여치 임원진 약 20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임명장 수여식에 이어, 주요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논의하는 열띤 토론의 장도 마련했다.

정혜전 회장은 “보수교육 점수 2점이 인정되는 8월 학술집담회를 시작으로 하반기 화합한마당, 소식지 발간 등 다가오는 행사를 무사히 치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걸음을 해주신 임원진에게 감사드리고, 코로나로 불확실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오늘 모임을 통해 임원간에 하나되고 서로 격려하며 지혜를 모아 올해를 잘 보내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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