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의학회, 회원학회 '가치 제고'에 중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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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회, 회원학회 '가치 제고'에 중점 둔다
  • 추예원 기자
  • 승인 2020.06.1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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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임원 구성 완료 … 본격 회무 돌입
초도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토의

사단법인 대한치의학회(회장 김철환, 이하 치의학회)가 제7대 대한치의학회를 이끌 집행부를 구성했다. 

지난 6월 12일 대한치과의사협회 4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치의학회 제7대 임원임명식 및 초도이사회’가 열렸다. 이날 임원임명식 및 초도이사회를 통해 치의학회 제7대 임원진들은 본격적인 회무를 시작했다.

제7대 회장단은 회장인 김철환(단국치대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 교수를 비롯해 박덕영(강릉원주치대 예방치학교실) 교수, 김희진(연세치대 구강생물학교실) 교수가 부회장으로 임명됐다.

김철환 신임회장은 인사말에서 “2017년에 치의학회가 보건복지부의 승인기관으로 사단법인체로 확대 개편된 이후, 치의학 교육 및 연구 발전, 구강보건의료정책을 위한 연구 활동, 치의학 정보의 평가 및 제공, 치과의사 전공의 수련 교육 등을 진행해왔다”며 “앞으로도 ‘큰 걸음, 새로운 도약’의 열정과 헌신성을 바탕으로 치의학 분야 회원학회들의 가치를 높이는 치의학회를 만들어 볼 것”이라 다짐했다. 

한편 이날 초도이사회에서는 △2020 회계연도 사업 일정계획 △일반회계 예산 차입 추진 등에 관련된 사항을 토의했다. 

아울러 치의학회 연구용역사업인 △표준치의학용어통일화 연구과제 △한국건강행위분류개발 연구 등에 관한 보고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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