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협, 새로운 마스코트 ‘티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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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협, 새로운 마스코트 ‘티롱’ 공개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0.05.2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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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계 역할과 비전 담아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임춘희, 이하 치위협)가 새롭게 개편한 협회 캐릭터 ‘티롱(Teerong)’을 공개했다.

‘티롱’은 치아를 의미하는 Teeth와 튼튼함을 의미하는 Strong의 합성어다. ‘치아를 튼튼하게 한다’는 의미와 함께 국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치위협의 역할과 비전을 담았다.

‘티롱’ 캐릭터는 앙증맞은 외모와 신비로운 분위기가 특징으로 치아와 함께 구강건강 관리의 이미지를 가진 악어새를 활용해 만들었다. 

특히 캐릭터 곳곳에 녹색 반사광을 입혀 언제 어디서나 치아 및 구강건강을 위해 치위협이 함께 한다는 뜻을 담았다.

또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10가지 응용 동작 이미지도 제작해 활용성을 살렸다. 치위협은 새로운 마스코트 ‘티롱’을 통해 친근하고 신선한 이미지를 어필하고 이를 통해 치과위생사와 협회를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저작권과 상표권 등록을 추진하고 캐릭터 상품과 각종 굿즈를 제작과 함께 일상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캐릭터 개편을 담당했던 치위협 박정이 부회장은 “국민들의 구강건강 지킴이 치과위생사와 협회 이미지를 더욱 친근하게 담아내기 위해 캐릭터 개편을 추진했다”며 “새로운 캐릭터 ‘티롱’과 함께 치위협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다양한 2차 저작물과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치위협은 오는 7월 4일과 5일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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