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케이스] 웰인터내셔날 ‘오로키퍼(Orokee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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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이스] 웰인터내셔날 ‘오로키퍼(Orokeeper)’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0.05.07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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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감염 걱정? 이제 간편하게 해결하자
진료기구 감염방지 위한 기구용 라텍스 글러브
오는 30일까지 고급마스크 및 미니배너 무료 증정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이 최고조에 달하는 가운데 웰인터내셔날이 판매하는 ‘오로키퍼’가 교차감염 예방 필수 아이템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오로키퍼’는 진료기구를 통한 교차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김기석(단국치대) 교수가 개발한 기구용 라텍스 글러브로, 이미 국내 치과 병·의원 2000여 곳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다.

효용성을 인정받은 ‘오로키퍼’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호주 등 해외 각국에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WHO), 유엔인구활동기금(UNFPA) 등 국제기구에 의료용 라텍스 제품을 납품하는 ㈜바이오제네틱스의 클린 시설에서 생산하고 있어 더 믿음직하다.

‘오로키퍼’의 주요 기능은 교차감염 예방이다. 이는 2009년 발표된 ‘치과 핸드피스용 감염방지기구(오로키퍼)의 임상적 효용성(이기호 외)’ 논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오로키퍼’ 장착 후 15초간 알코올 세척 또는 기수분사를 하면 소독한 수준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울러 ‘오로키퍼’는 진료기구의 수명을 연장해주는 기능도 지녔다.

웰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빈번한 소독은 진료기구의 고장률을 높이고 수명을 단축시킨다”며 “‘오로키퍼’를 사용하면 진료기구를 매번 소독할 필요가 없어 잦은 소독으로 기구가 고장날 일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 ‘오로키퍼’는 촉감이 부드러워 진료기구가 환자의 입술이나 치아에 닿아도 불쾌감을 주지 않는다. 

제품은 △스케일러 △핸드피스 △광중합기 △임플란트 등 총 4가지 종류가 있으며 1박스 기준 스케일러·핸드피스용은 102개, 광중합기용은 72개, 임플란트용은 50개로 구성됐다. 

웰인터내셔날은 오는 5월 30일까지 오로키퍼 5박스 구매 시 1박스를 추가로 증정하며 10박스 구매 시 B.S.A 고급 마스크를 제공한다. 또 사용인증 미니배너도 무료로 제공한다.

[인터뷰] 원우치과 주창규 원장
“기구 고장 걱정 덜고 진료 능률은 높여”

4년째 ‘오로키퍼’를 애용하고 있는 주창규(원우치과) 원장은 “‘오로키퍼’ 덕분에 진료기구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그간 오토클레이브를 이용해 진료기구를 관리해 왔지만 소독을 자주할수록 진료기구가 고장나고 망가지는 부작용을 겪었다”면서 “해결책을 찾던 중 우연히 ‘오로키퍼’를 알게 됐고 사용해본 결과 만족도가 높아 4년째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 원장은 “‘오로키퍼’를 사용한 후부터 시술이 끝나고 매번 소독해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이 없어졌다. 잦은 소독으로 발생하는 기구의 고장을 방지할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그는 “교차감염 예방에 대한 확신을 가졌다”고 전했다.

주 원장은 “오토클레이브로 진료기구를 관리하더라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기에 ‘제대로 소독이 됐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오로키퍼’는 진료기구에 씌워 사용하는 방식이라 기구에 환자의 타액, 혈액과 같은 이물질이 묻거나 침투할 염려가 없어 안심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감염에 대한 환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진료 전 환자에게 ‘오로키퍼’를 장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환자에게 신뢰를 주고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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