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Orthonavi.' 앞세워 디지털교정 시장 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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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Orthonavi.' 앞세워 디지털교정 시장 평정
  • 구교윤 기자
  • 승인 2020.04.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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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교정 패러다임 전환 기대
손쉬운 사용과 정확한 치료

㈜디오(대표 김진백)가 디지털교정 ‘Orthonavi.(이하 올소나비)’를 앞세워 디지털교정 시장 평정에 나섰다.

‘올소나비’는 정밀한 3D 진단을 통해 수준 높은 교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신개념 디지털교정 시스템으로 손쉬운 사용과 정확한 치료가 가능하다.

디지털 셋업으로 전치부를 이상적인 위치에 배열하고 환자 치아 특성에 맞춘 결과물을 만든다. 한층 진화된 브라켓 소재와 디자인으로 순설측 어디에든 붙일 수 있으며 치아 맞춤형 브라켓과 지그로 빠르고 정확한 부착도 가능하다.

두 가닥의 Ni-Ti 와이어는 정교하게 토크 값을 조절하며 자가 결찰 브라켓으로 와이어 밴딩 없이 치료가 가능해 간편하고 정교한 교정 치료를 돕는다.

특히 ‘올소나비’ 어태치먼트는 기성 메탈 소재보다 심미성이 우수하고 레진 소재로 제작돼 Resin Adding에 효과적이라 평가받는다. 치료 상황 및 사용 목적에 따라 크기도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디오의 교정 플랫폼 'DIO Orthonavi' 웹사이트를 통해 교정치료 전후를 3D뷰어와 시물레이션으로 제공해 환자상담 시 환자의 이해를 돕고 치료동의율을 끌어올린다.
 
디오 교정개발팀 총괄 이장선 팀장은 “현재 디지털교정 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투명교정 및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디오는 디지털교정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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