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뉴] IBS임플란트 ‘Magic 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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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뉴] IBS임플란트 ‘Magic Motion’
  • 구명희 기자
  • 승인 2020.02.2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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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오버덴처 시스템

임플란트 뿐 아니라 연조직으로도 저작력을 전달해 상악에서도 2개의 임플란트만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혁신적인 오버덴쳐 시스템이 출시됐다.

㈜IBS임플란트(대표 왕제원, 이하 IBS)의 신제품 ‘Magic Motion’은 무빙 헤드가 인간의 관절과 유사하게 구성돼 저작 시 덴처의 움직임을 허용 기존 고정된 오버덴쳐 시스템에서 볼 수 있는 픽스처 파절이나 골 흡수 등의 단점을 개선했다. 특히 전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제작돼 저작 시 픽스쳐에 발생할 수 있는 부하를 줄여준다.

또한 식립 시 Interthread Bone이 손상되지 않아 빠른 골치유와 우수한 응력 분산시키며, 틀니의 수리기간을 환자가 바로 알 수 있어 관리가 수월하다. 덴처에 손상을 주지 않는 시스템도 ‘Magic Motion’의 장점.

IBS 관계자는 “상악에서 2개의 임플란트 만으로도 유지할 수 있으며, Metal Palte 없는 덴처 제작이 가능하다”면서 “U-Shape으로 상악용 덴처 제작, 뼈의 흡수 최소화, 임플란트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수명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탈부착이 용이하며, 임플란트 사이즈에 상관없이 시술이 가능하다. 임플란트에 과도한 저작력이 가해지지 않아 더욱 오랫동안 ‘Magic Motion’을 사용할 수 있다. 기공소에서 덴처의 Housing 부착이 가능해 치과의사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 체어 타임을 대폭 감소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한편 IBS의 ‘Magicore’는 연조직과 치조골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기타 인공물들의 사용을 최소화해 환자의 손상에 따른 불편감을 줄여주는 최소침습 개념의 임플란트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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