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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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 구명희 기자
  • 승인 2020.02.1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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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만의 차별성으로 한계 뛰어 넘다
‘UV Activator2’, 20초로 체어사이드 솔루션 UP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 김진백)가 지난 2월 5일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부분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서비스디자인 △인테리어 △건축 등 총 7개 부분에서 디자인, 혁신성, 기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디오는 임플란트 표면처리의 한계를 뛰어 넘은 ‘UV Activator2’를 제품부분에 출품, 독보적인 기술력은 물론 디자인 또한 지금까지 출시된 제품과 차별성으로 이번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UV Activator2’는 혁신적인 제품 구조로 콤팩트한 사이즈와 유려한 형태를 유지하면서 디스플레이 컨트롤 방식을 통한 편리한 사용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20초라는 짧은 자외선 조사 시간으로 체어사이드 솔루션으로 제품의 사용성을 극대화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LCD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컨트롤 패턴은 간편하게 조작 가능하며, 정교하고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자랑한다.

디오의 P&D 혁신을 직접 진두 지위한 김진백 대표는 “디오는 그동안 시대를 반영한 생각, 미래를 그리는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새로운 디지털 치과진료를 제안했다”면서 “앞으로도 혁신 기술과 디오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고객이 원하는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역할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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