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 전자차트 ‘OneClick’ 출시
상태바
오스템임플란트, 전자차트 ‘OneClick’ 출시
  • 구명희 기자
  • 승인 2020.02.13 10: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쉽고 정확하고 빠른 보험청구 가능
타사 제픔과도 호환성 뛰어나 편리한 사용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 이하 오스템)가 지난 1월 말 정식 출시한 치과용 전자차트 소프트웨어 ‘OneClick’이 다른 플랫폼과 원활한 호환과 사용의 편리성으로 임상가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OneClick’은 ‘클릭 한 번으로 만들어가는 디지털 치과’를 모토로 내세운 치과용 전자차트 소프트웨어로, 오스템의 보험청구 소프트웨어인 ‘두번에’와 ‘하나로’의 장점과 치과의 요구사항을 수렴해 제작, 완성도를 높였다.

‘OneClick’의 가장 큰 특징은 폭넓은 호환성. 현재 교정 소프트웨어로 각광받고 있는 ‘V-Ceph’를 비롯해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OneGuide’, 기공용 소프트웨어 ‘OneCAD’ 등 오스템의 다양한 소프트웨어들과 유기적인 연동이 가능하다. 그동안 타사 영상장비를 사용하는 치과의 경우 별도의 영상장비 Viewer 소프트웨어를 추가로 실행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OneClick’은 모든 영상 장비와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OneClick’은 포털 사이트나 SNS를 통한 실시간 예약이 가능하며, 접수 내용 확인 또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쉽고 빠른 차팅이 가능해 정확한 보험청구를 돕는다.

‘OneClick’은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CDSS) 기능을 탑재, 지능형 서비스로 보험청구 가이드 기능과 전자차트 가이드 기능을 추가된 덕분이다. 입력된 자료를 분석 후 사용자에게 올바른 가이드를 제시하기 때문에 그동안 차팅과 보험청구를 진행하면서 어렵고, 복잡한 부분을 감소시켜줘 초보자도 오류없이 정확한 업무처리를 할 수 있다. 더 나아가 환자의 파노라마 사진을 활용해 전자차트에서 자동으로 치아를 선택해주는 기능이 탑재돼 상담 시 환자의 이해도롤 높이는 데도 유용하다.

오스템 관계자는 “그동안의 영상장비를 사용하는 치과에서는 별도의 Viewer를 실행해야됐기 때문에 불편함이 많았다”면서 “‘OneClick’은 전자차트 기능 외에도 포털사이트 실시간 예약, 수납 및 통계, 카드단말기 자동 연동 기능 등 다양한 탁월한 기능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