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겸 서울지부 회장 후보, 막판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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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겸 서울지부 회장 후보, 막판 지지 호소
  • 구명희 기자
  • 승인 2020.02.1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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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2일) 두 번째 직선제 투표 독려 당부
봉사하는 마음으로 회무에 임할 것

 

제38대 서울시치과의사회 회장당 성거에 출마하는 기호 1번 김민겸 회장 후보는 2번째 직선제 선거를 앞두고 회원들께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오랜시간 이어온 서울지부의 전통을 유지하고 서울지부 회원의 더 밝고 맑은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해 선거 참여를 통한 회무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기호 1번 김민겸 캠프는 서울지부 회원들의 구인난이 조금이라도 해소될 수 있도록 치과 간호조무사 개선 및 지원이력 양성 등을 통해 점점 줄어사는 보조인력들이 진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동네치과 경영개선을 위해 병의원 경영실탠조사 및 자가경영진단을 추진해 회원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열심히 뛸 것”이라며 “각 구회의 발전을 위해 구회 이름만 넣으면 사용할 수 있는 홈페이지 서식을 만들어 구회의 정보통신화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후보 측은 대중교통 광고를 통해 불법치과 캠페인을 확대하고 회원이 인접한 구회 학술세미나에도 참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 후보는 “서울지부의 자랑인 시덱스를 더욱 더 발전시키며, 실버회원 및 여성회원을 위한 전문성 있는 세션을 늘릴 것”이라며 “대표적인 예로 시니어 치과의사 특화 강의, 여성회원을 위한 교육 컨설팅 유명상사 강의를 추천할 것”이라고 공약을 내세웠다.

마지막으로 그는 “회무는 권력이 아니라 봉사라고 생각한다. 구 회장, 구 회장협의회장, 치협 재무이사 등 회무경력을 바탕으로 회원의 행복하고 안정된 삶, 품격 있는 서울지부 발전에 모든 힘을 바쳐 봉사할 것을 약속한다”면서 투표 당일 잠시라도 회무에 참여한다는 심정으로 꼭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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