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치과계 주요 현안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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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치과계 주요 현안 모아
  • 구명희 기자
  • 승인 2020.01.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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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정책제안서 발간
국민 구강건강 향상 중점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 이하 치협)가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대비 치과의료분야 정책제안서를 발간했다. 김철수 회장은 “헌법 제35조에 보장된 국민의 건강권이 입법기관을 통해 확실히 확립될 수 있도록 보건의료제도의 최고 전문가인 각 보건의약단체별 총선기획단의 화합과 조율을 이룰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치협에서 제안한 정책제안들이 대거 채택돼 국민들 구강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경호 총선기획단장은 “지난 5월부터 완성도 높은 정책제안을 위해 총선 기획단을 구성해 철저히 준비했으며 수차례 걸친 전문가 검토와 관련 임직원 회의를 겪고 제안서가 다듬어졌다”며 “총선 기획단이 방향성과 주제를 정하는 큰 그림을 그렸다면, 정책연구원은 그림에 색을 칠하는 작업을 맡았다”면서 정책 제안서 제작을 위해 애쓴 총선기획단 등 모든 임직원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번 제안서에는 △국민 구강건강향상을 위한 정책제안 △세대 및 계층별 구강건강증진 정책제안 △안전한 치과진료 및 수준 향상을 위한 정책제안 △첨단 바이오 분야 세계 일류화를 위한 치과계의 정책제안 등 크게 4가지 테마, 총 10가지 치과계 주요 정책을 정리했다.

총선 기획단 간사인 이재용 정책이사는 “2020 새 국회에 구강정책의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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