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Back to the Suture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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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Back to the Suture 마무리
  • 구명희 기자
  • 승인 2019.11.0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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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 세미나 여전한 인기
2019년 세미나 유종의 미 거뒀다

㈜신흥은 지난달 19일 서울 신흥연수센터에서 신흥의 올해 마지막 세미나인 ‘박정철 교수 초청 Back to the Suture’를 진행했다.

‘Back to the Suture’는 신흥이 제공하는 최고의 스테디셀러 세미나로, 매 강연에 대한 문의가 끊이질 않을 정도로 임상가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세미나는 ‘SID 2019’ 조직위원회 위원이자 Suture 대가로 인정받고 있는 박정철(단국치대 치주과학교실) 교수가 디렉터로, ‘SID 2019’ 연자로 활동중인 조인우(단국치대 치주과학교실) 교수가 패컬티로 나서 봉합 노하우를 가감없이 전했다.

세미나에는 Suture의 기본기를 다지려는 수강생들이 대거 참석해 연자들이 전해주는 매듭법과 봉합의 실제 적용 임상케이스를 확인했다. 

이어 △GBR △상악동거상술 △연조직 수술 등 각 수술에 맞는 핵심 봉합술에 대한 Hands-on 실습을 진행해 임상가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세미나에 참가한 한 수강생은 “이해하기 쉬운 강의에 이어 경연 형태의 매듭법 실습까지 모두 다룬 세미나여서 흥미로웠다”면서 “특히 Suture 동료 임상가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강의”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흥은 이번 세미나를 마지막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하고, 2020년을 준비한다.

2020년 세미나는 다양한 주제를 계획하고 있으며 ‘Back to the Suture’를 비롯해 △임플란트 △교정 등의 임상가들에게 필요한 주제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어 임상가들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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