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애드, 치료 후 불편감 해결방안까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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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애드, 치료 후 불편감 해결방안까지 제시
  • 구명희 기자
  • 승인 2019.11.0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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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관치료 하루에 완성!
​​​​​​​다음달 15일 서울 성모병원서 원데이 세미나

크리애드가 다음달 15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최성백(파스텔치과) 원장의 ‘1-Day Endo 세미나’를 진행한다.

‘1-Day Endo 세미나’는 최성백 원장을 비롯해 곽영준(연세자연치과) 원장, 조용식(연세닥터스치과) 원장, 신주섭(전주 미치과) 원장이 연자로 나서 근관치료 A~Z를 짚을 계획이다.

대가가 전하는 임상 노하우
이번 세미나에 나서는 4명의 연자는 개원가 치과의사들이 경험하고 있는 임상적 고민을 해결해줄 예정으로 근관치료를 처음시작하는 임상가에서부터 진료 중 해결하지 못한 난제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진료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하루 만에 끝내는 근관치료’란 대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엔도 세미나는 최성백 원장이 ‘Endodontics from A to Z’를 연제로 △Access Opening △Canal Scouting △WLD △Glide Path △Ni-Ti Shaping △File Separation △MAF,Canal Irrigation △Medication △MTA △CWT 까지 근관치료 전 과정을 살핀다. 

이미 최 원장의 강의는 임상가들 사이에서 정평이 나있는 만큼 원데이 세미나를 통한 그의 임상 노하우 공개로 개원가 치과의사들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어 곽영준 원장은 ‘근관 치료 후 불편감의 원인 및 해결방안’에 대해 강연에 나선다.

조용식 원장은 ‘Apical Judgment Procedure와 Root Canal Filling, ‘Myth & Fact’ 강연을, 신주섭 원장은 ‘근관치료 이전과 이후의 수복에 대하여’를 연제로 세미나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근관치료 점검 기회
크리애드 관계자는 “단 하루 강연으로 근관치료 노하우를 점검하며 정확한 진료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연자들이 소개하는 다년간의 노하우를 들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세미나 연자로 나서는 임상가들은 이미 근관치료, 보존수복 분야에서 널리 알려진 연자로 강연을 통해 개원가에서 경험하고 있는 근관치료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성백 원장은 “지난 2016년에 열린 원데이 세미나도 높은 관심 속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근관치료에 대해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며 “이번 세미나도 그동안 저와 함께 근관치료를 공부해 온 임상가들도 지금까지 공부해돈 과정을 정리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근관치료에 관심이 있는 임상가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12월에 열리는 원데이 세미나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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