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뉴] 네오바이오텍 ‘바로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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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뉴] 네오바이오텍 ‘바로가이드’
  • 구명희 기자
  • 승인 2019.10.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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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디지털 가이드 론칭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디지털 가이드를 단 30분 만에 제작할 수 있는 신개념 디지털 가이드 ‘바로가이드(VARO Guide)’를 론칭했다.

‘바로가이드’의 특장점은 오랄스캐너 혹은 모델스캐너가 필요없다는 점.

허영구 대표는 “여러 업체에서 임플란트 가이드를 개발했지만 ‘바로가이드’는 기존 가이드와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술자와 환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디지털 가이드”라며 “외부 센터와의 커뮤니케이션 없이 치과에서 바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동안 일부 디지털 가이드는 제작과정이 복잡해 오차가 발생할 확률이 높고, 사용자의 경험과 제작 환경에 따라 가이드의 완성도가 달라지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돼 왔다. 하지만 ‘바로가이드’는 가이드 제작 과정이 간단하며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언제나 동일하게 정확한 가이드 제작을 할 수 있다. 이러한 ‘바로가이드’의 장점은 치과 마케팅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상담 후 30분 만에 정밀한 가이드 시술이 가능해 시술동의율을 높여준다는 것.

네오 관계자는 “30분 만에 초정밀 가이드를 제작해 바로 시술할 수 있는 ‘바로가이드’는 다른 치과와 차별화를 하며 시술동의율까지 상승시켜 치과 수익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시술에 만족한 환자의 소개환자가 늘어날 것이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리 치과의 성공 전략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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