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교정학회] 케어스트림, 임상가를 위한 토탈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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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교정학회] 케어스트림, 임상가를 위한 토탈 솔루션
  • 윤지영기자
  • 승인 2019.10.10 19: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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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99만 원 파격가 제공

케어스트림덴탈코리아(대표 정규원, 이하 케어스트림)가 교정학회 전시에서 개원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월 99만 원이란 파격가에 ‘구강스캐너 ‘CS3600’와 교정 소프트웨어 ‘CS Ortho 2.0’, 3D 프린터 ‘CUBICON 3D PRINT’로 구성된 토탈솔루션을 제공했다.

최근 임상가들은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추구하고 있지만 초기 비용 부담으로 도입을 주저하고 있다. 이러한 임상가들의 부담을 해소한 특별 이벤트는 전시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기 충분했다.

뛰어난 정밀도를 보여주는 ‘CS3600’는 Metal Artifact로 인한 CT분석 오인을 줄이기 위한 케어스트림덴탈만의 특허인 CS MAR(Metal Artifact Reduction) 기능을 적용했다.

케어스트림 관계자는 “인트럴 오랄 스캐너는 구강 내 환자의 모든 정보를 3D로 취득하고,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및 교정진단까지 가능한 제품”이라며 “디지털 시스템을 활용해 교정치료를 하고자 하는 술자들에게 시뮬레이션, 진단, 치료 계획까지 세울 수 있도록 제공한다는 장점으로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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