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 마스터 코스 7개월 대장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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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마스터 코스 7개월 대장정 마무리
  • 윤지영기자
  • 승인 2019.10.1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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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 위한 임플란트 노하우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 이하 오스템)가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서울 Basic Master Course’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서울 베이직 마스터 코스는 임세웅(더와이즈치과) 원장이 디렉터로 나서 코스를 이끌었다.

또한 곽설미(더와이즈치과) 원장과 최순호(수치과), 최현정(미소린치과) 원장이 패컬티로 참여해 임세웅 디렉터와 함께 수강생들의 실습을 도왔다.

디렉터인 임세웅 원장은 임플란트에 입문하거나 시술 경험이 많지 않은 참가자들 눈높이에 맞춰 코스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실제 임상에서 진행했던 다양한 사례를 토대로 만든 동영상 시청과 주차마다 핸즈온 실습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임플란트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이해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베이직 코스 마지막 주차에는 고정우(서울플러스치과) 원장이 특별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보철물 제작 전반을 소개했다.

또한 구강 스캐너 ‘Trios3’ 시연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의 디지털 제품군에 대한 니즈까지 충족시켜 눈길을 끌었다.

이번 베이직 마스터 코스를 수강한 한 임상가는 “짧은 시간 내에 임플란트 시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매우 만족스럽다”고 수강 후기를 전했다.

오스템 관계자는 “다양한 임상 케이스에 대한 소개뿐 아니라 직접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까지 들을 수 있었던 알찬 강연이었다”고 말했다.

이어지는 ‘Advanced Surgery Master Course’는 10월 말부터 오스템 AIC 연수센터에서 양승민(삼성서울병원) 교수가 디렉터로 나서 코스를 이끌어 간다.

한편 오스템의 교육 노하우가 집약된 임플란트 마스터코스 양성과정은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을 통해 임플란트 마스터를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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