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이마트, 매년 매출액 1% 기부
상태바
덴탈이마트, 매년 매출액 1% 기부
  • 구명희 기자
  • 승인 2019.10.02 18: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덴탈이마트 기부 약정식’ 거행
연송장학금 등 재단 사회공헌활동 사용

‘재료를 선택하는 새로운 기준’ 덴탈이마트(㈜북부덴탈)는 지난달 25일 (재)신흥연송학술재단 재단이사회 정기회의에서 매년 덴탈이마트 매출액 1%를 신흥연송학술재단에 기부하기로 하는 약정식을 가졌다.

덴탈이마트는 그동안 치과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올해부터 매년 매출 1%를 신흥연송학술재단에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지난해 기부 DAY 캠페인을 통해 하루 매출 전액을 기부금으로 전달한 것에 이어, 올해도 기부 약정식을 거행하며 치과계와 상생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신흥연송학술재단으로 모금된 기부금은 향후 연송장학금 및 연송치의학상 등 치과계 발전을 위해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연송장학금은 현재 전국 11개 치과대학에서 경제적 여건, 우수한 성적 및 학업태도를 기준으로 각 학교에서 장학생을 선정해 지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40여 명이 장학 혜택을 받았다.

또한 연송치의학상은 매년 대한민국 치의학 발전 및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한 학자에게 시상해 탁월한 업적을 낸 치의학자들의 공로를 높이며 권위를 더해가고 있다. 지난해 ‘제15회 연송치의학상 대상’은 김백일(연세치대 예방치과학교실) 교수가 선정된 바 있다.

기부금을 전달 받은 신흥연송학술재단은 “기업의 이윤 추구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덴탈이마트의 기부금 약정에 크게 감동했다”며 “기부의 뜻과 의미가 치과계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