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 치위생과 교수 세미나
상태바
오스템, 치위생과 교수 세미나
  • 구명희 기자
  • 승인 2019.10.02 18: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잡한 보험청구도 명쾌하게!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 이하 오스템)는 지난 8월 20일 서울 가산동에서 전국 20여 개 대학 치위생(학)과 교수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하반기 치위생(학)과 교수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치과건강보험 청구기준 관련 강연과 보험청구프로그램인 ‘두번에’를 실습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첫 번째 연자로 나선 홍선아(대한치과교육개발원) 교수는 ‘2019년 보험청구 이슈사항’으로 세미나 포문을 열었다. 홍 교수는 최근 변화된 보험청구 내용뿐 아니라 치위생(학)과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이슈를 자세하게 짚었다.

이어 이선옥(대한치과교육개발원) 교수는 ‘case별 차트실습-보존, 보철’을 연제로 복잡한 보존 청구기준을 명쾌하게 정리해 참가자들에게 주목 받았다.

마지막 연자로 나선 이수정(대한치과교육개발원) 교수는 ‘case별 차트실습-치주, 외과’를 연제로 헷갈리기 쉬운 치주, 외과의 보험청구 기준을 정리했으며, 아울러 차트 입력 등 실습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오스템은 이날 세미나에서 병원사무관리사 제도도 안내했다. 병원사무관리사는 치과 스탭의 보험청구 지식과 실무능력, 병원관리 소프트웨어 활용 능력을 경력과 시험을 통해 종합적으로 인증, 관리하는 자격제도다. 각 대학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러한 자격과정에 대해 참석자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오스템 관계자는 “‘OneClick’의 다양한 기능, 그리고 보험청구 이슈 등을 자세히 안내해 큰 인기를 얻었다”면서 “오스템의 다양한 디지털 제품, 보험청구 소프트웨어 ‘OneClick’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치과시장에서도 리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