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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 ‘VARO Guide’ 출시허영구 대표 “30분 가이드 진료시스템 구축”
10월 13일 월드 심포지엄서 론칭쇼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은 지난 2일 GAO 세미나실에서 신제품 ‘VARO Guide’ 론칭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초의 기술로 전 세계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허영구 대표는 “오래 전부터 임플란트 식립 시 ‘가이드’를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면서 “여러 업체에서 꾸준하게 ‘가이드’를 개발했지만, 이번에 출시된 네오의 ‘VARO Guide’는 기존과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술자들을 만족시켜주는 제품”이라고 자신했다.

‘똑바로 하라’, ‘Right now(바로)’ 등의 의미가 담겨 있는 ‘VARO Guide’는 소프트웨어 ‘VARO Plan’과 밀링기 ‘VARO Mill’, 광중합레진으로 만들어진 가이드의 핵심 ‘Pre-Guide’ 로 구성돼 있다.

네오의 ‘VARO Guide’의 장점은 △이해하기 쉽다 △필요 시 치과에서 즉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30분 이내로 만들 수 있다 △오랄스캐너 혹은 모델스캐너가 필요없다 △기공작업이 필요없다 △기존 가이드보다 더욱 정밀하다는 것.

허 대표는 “원장과 스탭에 의한 플래닝으로 30분 가이드 진료시스템 구축을 도와주는 게 ‘VARO Guide’”라며 “가이드를 활용하는 치과의 홍보를 강화하고, 이를 토대로 치과수입도 증가할 것이다. 부담없는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네오는 ‘VARO Guide’로 모든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것이 목표”라며 “필요할 때 언제든 바로 사용 가능한 서지컬 가이드를 제공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네오는 다음달 13일 월드 심포지엄에서 ‘VARO Guide’ 론칭쇼를 준비하고 있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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