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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빈, 고퀄리티 술식 교류의 장21일 블루코스 시작

임플란트의 고급 술식을 아낌없이 전수하는 세미나가 시작을 앞두고 있다. 

덴탈빈(대표 박성원)이 오는 2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블루코스를 진행한다.

덴탈빈 임플란트 코스는 난이도별로 레드, 블랙, 블루코스로 나뉜다. 블루코스는 가장 고차원적인 내용을 다루는 과정으로 환자와 술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술식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블루코스는 ‘상악전치부 심미성을 위한 연조직 이식과 풀마우스의 모든 것’을 주제로 전인성(서울H치과) 원장과 김세웅(22세기서울치과병원) 원장이 연자로 나선다.

먼저 수술 파트를 맡은 전인성 원장은 오는 21일과 22일, 그리고 10월 6일 연단에 선다. 그는 △상악전치부 드릴링의 점검 및 GBR △상악연조직 이식술 △VIP-CT flap의 적용 및 임시치아의 가이드라인 △Full mouth rehabilitation의 임상적 적용 및 환자 상담 △Implant number coordination and position selection △Full mouth GBR: Simplifying method △실패하지 않는 즉시부하의 고려사항 및 그 적용 등을 강연한다.

김세웅 원장은 보철 파트를 맡아 오는 10월 5일, 19일, 20일 강연에서 각각 △환자를 만족시키기 위한 전치부 임플란트 보철의 임상적인 Guideline △완전 무치악 환자를 위한 치료 계획의 수립 및 각 치료 과정에 대한 이해 Ⅰ, Ⅱ에 대해 다룬다.

그는 ‘전치부 임플란트 보철의 임상 가이드라인’ 강연에서 수술 직후 치유 기간 동안 제작할 수 있는 임시 보철물, 임플란트 식립 위치와 각도에 따른 적절한 보철물의 선택, 심미 보철을 위한 외과적 수술 과정에서 지켜야 할 점, 기성 지대주와 맞춤 지대주를 선택하는 기준, Ti-base와 meso-structure를 이용한 전치부 임플란트 보철 및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 등을 전달한다.

이어 ‘완전 무치악 환자를 위한 치료 계획’ 강연에서는 증례를 통한 Solitary type attachment와 Bar type attachment의 선택기준, 전악 임플란트 고정성 보철 치료 시 고려해야 할 점 등을 가감 없이 전수한다.

박하영 기자  young@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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