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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합치과학회, 1차 진료 전문의 탄생 축하연통치 학술집담회

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윤현중, 이하 통합치과학회)는 지난달 30일 양재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시행기념 학술집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치러진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자격시험 최종합격자를 축하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돼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먼저 세무 전문가의 ‘재테크와 세무관리 노하우’ 강연에 이어 김기덕(연세치대 통합치의학과) 교수는 ‘통합치의학의 걸어온 길’을 주제로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탄생을 위해 학회의 시련과 고난, 노력 등을 합격자들과 공유했다.

이날 전문의 합격을 축하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회장은 “2163명의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배출을 축하한다”면서 “통치 전문의 탄생으로 다수 전문의 시대로 접어들며, 11번째 전문의 시대가 열릴 예정이다. 앞으로 전문의들은 스스로 학술 역량을 높이고, 국민에게 양질의 치과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번 통치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합격자의 소감을 듣고 샌드아트 공연, 팝페라 공연, 경품 추첨 등이 진행돼 축제의 장을 이어갔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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