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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나비 인터뷰] 의정부 다온치과 김순기 원장“믿고 식립하는 ‘디오나비’로 치과 경쟁력 강화”

“개원하기 전 봉직의 시절부터 네비게이션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를 극찬하는 선배, 동기들이 많았어요. 2017년 10월, 개원하면서 ‘디오나비’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됐죠. 지금은 술자도, 환자도 모두 만족하는 시스템입니다”

개원 3년차인 의정부 다온치과 김순기 원장은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의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디오나비’로 임플란트 식립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덜 힘들고 덜 아픈 시술을 선보이고 있다.

개원을 준비하면서도, 현재 진료하며 환자들과 만나면서도 김 원장이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진료 철학은 ‘최대한 아프지 않게 환자가 만족하는 치료로 다가가자’는 것. 김 원장의 목표에 가장 잘 부합한 시스템 중 하나가 ‘디오나비’이기도 하다.

‘디오나비’ 선택 결정적 이유
“개원한지 얼마 되지 않은 젊은 치과의사, 그리고 개원 후발 주자로서 어필할 수 있는 경쟁력이 무엇인가 고민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최신 첨단 기술이란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디오나비’에서 정답을 찾았습니다”

김 원장이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디오나비’를 선택한 계기이기도 하다. ‘디오나비’를 통해 치료 전 과정을 디지털 데이터로 진행하고, 수술 전 3D 컴퓨터로 모의수술 후 환자 개개인의 구강구조와 잇몸뼈에 맞게 식립 위치와 각도, 깊이까지 파악가능한 시스템으로 환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 것이다.

그는 “최신 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치과라는 이미지를 환자들에게 부각시켰고, 실제로 환자들이 잘 받아들여줘 효과를 보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일반 임플란트 시술과 달리 잇몸을 절개하지 않아도 돼 수술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덕분에 체어타임이 자연스레 줄어들며, 환자들의 통증은 덜해 깔끔한 치료결과를 보여준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임플란트 치료는 필요하지만 짧지 않은 치료 기간이 부담되고 통증으로 인해 치과 방문을 두려워하는 환자들의 입장에서는 오차 없는 정확한 식립으로 예후까지 좋으니 ‘디오나비’를 활용해 시술하는 술자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는 건 당연하다.

정확하고 최상의 시술 가능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 우수 시술병원으로 선정된 의정부 다온치과의 임플란트 환자 95% 이상은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디오나비’로 시술이 이뤄진다. 

개원 초창기에는 상담 시 진단부터 시술까지 디지털로 편안하다는 장점으로 ‘디오나비’를 선택하는 환자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의정부 내에서 입소문이 퍼져 환자가 먼저 ‘디오나비’로 시술하는 다온치과를 찾아올 정도다.

김 원장은 “개원하고 있는 동네가 상대적으로 어르신이 많은 지역이다. 환자에게 따뜻한 느낌을 주기 위해 ‘다온’이라고 치과 이름을 지었다”면서 “환자들의 아픈 곳을 치료해주며, 감사하다는 인사를 들을 때 치과의사로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치과의사로서 책임 다할 것”
다온치과는 다른 치과와 달리 ‘치과 보증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김 원장은 “치과의사이기에 앞서 의료기관 원장으로서 모두가 만족하는 치과를 만드는 게 첫 번째 목표”라며 “개인, 환자, 직원 모두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환자를 위한 것 중 하나로, 우리 치과만의 또 다른 경쟁력은 ‘치과 보증제도’다. 친절하고 알기 쉬운 설명, 아프지 않은 마취, 치료 후 문제가 발생했을 때 책임지는 보증 등을 의미한다”면서 “단순하게 치과 매출에만 신경을 쓰게 된다면 나머지 부분에 소홀할 수 있다. 앞으로도 정확한 치료로 최선을 다해 환자들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끝으로 김 원장은 “‘디오나비’는 네비게이션 가이드를 이용한 무절개술, 잇몸에 꼭 맞는 맞춤형 지대주와 정확한 진단으로 미리 준비된 임시치아, 컴퓨터 모의 시술 후 진행되는 정확한 식립을 가능케 한다”며 동료 치과의사들에게 ‘디오나비’를 적극 추천했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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