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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및 광복절 맞아 현충원 참배“국가중앙치과병원 소명 다하겠습니다” 다짐
서울대치과병원 임직원이 현충탑에서 묵념하고 있다(첫줄 좌측부터 김민석 상임감사, 구영 서울대치과병원장).

서울대치과병원(병원장 구영) 집행부는 광복절 이튿날인 지난 1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새출범 결의를 다졌다.

지난달 취임한 구영 병원장 등 서울대치과병원 제6대 집행부는 이날 현충탑 분향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마치고, 국가중앙치과병원의 소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구영 서울대치과병원장이 분향을 하고 있다.

구영 병원장은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되는 올해 광복절이 서울대치과병원에 주는 의미를 크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특히 소외계층 배려와 같은 나눔의료를 충실히 해 국민 모두가 든든하게 생각하는 치과병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구영 서울대치과병원장이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구영 병원장이 방명록에 작성한)호국정신 받들어 국가중앙치과병원의 소임을 다 하겠습니다.

한편 이날 현충원 참배에는 구영 병원장을 비롯해 김민석 상임감사, 금기연 부설장애인치과병원장, 서병무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대치과병원 임직원이 현충원 참배 후 이동하고 있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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