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8.23 금 08:56
상단여백
HOME 뉴스 학회/대학/병원 모바일
대한치과교정학회, 교정치료지원사업 면담검진심사 후 100여 명 지원 예정 … 지난해까지 총 1244명 수혜 혜택

대한치과교정학회(회장 국윤아)와 바른이봉사회가 주관하는 ‘2019년 청소년치아교정지원사업 2차 면담심사’가 지난달 28일 삼성꿈장학재단 연수실에서 진행됐다.

2차 면담심사는 1차 서류심사에 합격한 장학생들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장학생 101명, 동반 보호자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달 면담심사는 지방에서 참여하는 학생들을 배려해 오전과 오후로 나눠 시행됐으며, 면담심사와 아울러 ‘치아교정치료의 소개’라는 강연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청소년 무료교정치료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날 심사에서 박준호 바른이봉사회 총무이사는 “교정치료를 통해 여러분의 삶에서 더욱 성장하고,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어지는 3차 검진심사 후 100여 명의 학생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까지 이뤄진 12회 무료교정치료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은 청소년은 총 1244명이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저작권자 © 덴탈아리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명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