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3D프린팅 최적화 프로세스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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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3D프린팅 최적화 프로세스 탄생
  • 구명희 기자
  • 승인 2019.08.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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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진료 한걸음 ‘껑충’…5가지 3D프린팅 소재 라인업 벌써부터 후끈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 김진백)가 치과전용 3D프린팅 첨단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

‘DIOnavi.-C&B’는 치과용 Crown과 Bridge 등의 보철을 3D프린팅 하기 위한 레진으로, 세계적인 GLP 시험기관인 TUV SUD에서 10개월의 오랜 기간 동안 세포 독성 외 8종의 생물학적 안정성 검사를 완료한 검증된 소재다.

현재는 VITA Shade Guide에 따라 A1, A2, A3 등 3가지 쉐이드로 구성돼 있고, 향후 개선된 제품 개발과 함께 다양한 쉐이드 라인업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굴곡강도, 경도 등의 물리적 성질을 통해 철저하게 품질 관리돼 있으며, 오랜 기간 출력 테스트를 통해 확인된 3D프린터 ‘DIO PROBO’로 출력하면 보다 높은 정밀도를 확인할 수 있다.

‘DIOnavi.-SG’는 굴곡강도, 경도 등의 물리적 성질을 통해 철저하게 품질 관리되고 있다. 오랜 기간 출력 테스트를 통해 확인 된 3D프린터 ‘DIO PROBO’로 출력하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DIOnavi.-Model’은 상담용과 작업용 모델을 프린팅 할 수 있고, 적합과 마진을 고려한 모델 재료의 낮은 수축률이 강점이다. 기존의 인상모델과 동등한 수준의 편안한 시인성을 제공하며, 국내에서는 8월부터 오렌지 색상 외에도 그레이 색상(DIO navi.-Model02) 라인업을 확대해 사용 목적에 맞춰 사용자의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

새롭게 개발된 ‘DIOnavi.-Cast02’는 주조용 패턴으로 기존 ‘DIOnavi.-Cast’ 소재보다 출력 정밀도를 더욱 향상시켰다. 소환 후 잔류물이 남지 않는 100% 소환용 프린팅 소재로 Partial frame, Metal Crown, Orthodontic device 등 모든 주조 작업용으로 탁월하다.

또한 ‘DIOnavi.-Denture’는 Denture 표준규격 굴곡강도 기준 50MPa보다 높은 80MPa 이상의 철저한 품질관리로 평균 굴곡강도 값이 115MPa 수치를 보일 정도로 강도가 우수해 Full Denture와 Partial Denture까지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디오의 3D프린팅 소재개발부분 총괄 박영민 이사는 “디오의 3D프린팅 소재는 오랜 기간 연구 성과로 개발됐다”면서 “특히 ‘DIOnavi.-Denture’는 내수성이 좋아 물흡수, 물용해도가 우수하며, 장시간 사용해도 Denture Base 형상의 뒤틀림이 적다. 광경화성 레진 소재로 구성돼 Relining이 용이하고, ‘DIOnavi-C&B’와 결합력이 좋아 용도에 맞게 같이 사용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디오 마케팅부문 총괄 임상욱 상무는 “디오는 글로벌 3D프린팅 소재 시장에서도 선도적 지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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