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부산 의료산업의 현재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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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부산 의료산업의 현재 논하다
  • 박아현 기자
  • 승인 2019.07.1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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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위원장 초청 간담회

부산일보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배종현)이 주관한 ‘부산 의료산업 발전 간담회’가 지난 8일 부산 이비스 엠베서더 부산시티센터에서 열렸다.

간담회에는 부산지역 의약단체 대표 및 5대 대학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세연 위원장을 초청해 부산지역 의약단체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세연 위원장은 초청 인사말에서 “중앙정부 차원에서 특정지역에 특정규제를 푼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전반적 여건 개선을 위해 보건복지부의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또한 부산지역에 특화된 분야가 있다면 정책적 지원을 이끌어 내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치과계 대표로 참석한 부산지부 한상욱 부회장은 현재 보건복지위원회에 계류돼 있는 한국치의학연구원 설립 법안이 이번 회기 내에 꼭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부산광역시에서도 전국 최초로 치의학산업팀을 조직해 부산의 치의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내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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