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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위생사협회 부산광역시회, ‘구강건강 지킴이’ 단체상 수상 영광구강보건의 날 행사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부산광역시회(회장 이정화, 이하 부산시회)가 제74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지난달 7일 부산광역시 시청에서 개최한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단체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기념식은 경남정보대학교 치위생과 학생들의 수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건치아동 시상과 구강보건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 표창장 시상이 이뤄졌다.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회장상은 부산시회 한상순최인숙 회원이, 부산광역시장상은 김남숙 회원이 수상했다.

부산시회는 기념식에 이어 8일 부산시민공원 내 뽀로로 도서관 앞 광장에서 구강보건의 날 기념 캠페인을 진행했다.

△ 경남정보대학교
△ 부산시 관내 보건소

 

부산시민공원을 찾은 시민 1500명을 대상으로 부산지역 8개 대학 치위생(학), 부산시 관내 16개 구(군) 보건소 구강보건실의 참여로 치약 만들기, 치아모형본뜨기, 구취측정검사, 클레이치아모형, 칫솔질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부스에서는 구강검진 및 상담을 진행하고, 치과기공사회 부스에서는 무료 틀니 세정을 제공하는 등 각 부스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정화 회장은 “그동안 부산시회 회원과 임원들의 열정과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시민의 구강보건을 위해 힘써 달라는 의미로 알고 더 많이 노력하겠다”며 단체상 수강소감을 전하고 “고령화시대에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돼야 할 것”이라며 향후 대국민 대상으로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기 위한 활동을 예고했다.

박하영 기자  young@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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