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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부, ‘제 22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성료장애인과 화합 한마당 … 장애인들에 대한 관심·사랑 다시금 일깨워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정혁, 이하 인천지부)는 지난 7일 부평아트센터에서 제22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및 인천장애인치과진료봉사회 후원을 위한 제7회 인치문화예술제를 개최해 축제의 마당이 열렸다.

구강보건의 날 행사는 풍물 동아리 단체인 풍물터 너나들이의 식전 행사 이후 중고등학생,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UCC, 만화, 표어 작품 응모와 건치아동을 선발해 시상을 진행됐다.

인치문화예술제는 인천치과의사 클라리넷 앙상블 동호회인 ‘클라투스’의 아름다운 선율에 이어 인천지부 회원들로 구성된 ‘댄싱 덴티스타’, ‘밴드 After June’, ‘리듬인색소폰 앙상블’의 화려한 공연, 전 단원이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작은 오케스트라 ‘라온제나’의 따뜻한 합주까지 참관객 모두가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정혁 회장은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어렸을 때부터 마음에 새겨 일생동안 좋은 구강관리 습관을 들이게 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또한 2013년부터 시작된 인치문화예술제를 통해 장애인치과진료봉사회의 후원과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치과인들의 교류와 화합에 크게 기여하고, 장애인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인천지부는 ‘함께 여는 따뜻한 세상’이란 구호 아래 항상 소외된 이웃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는 다짐을 전했다.

 

박하영 기자  young@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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