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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우만, 구강보건의 날 기념 덴탈클래스 개최구강관리 및 임플란트 상식 공유

스트라우만이 ‘제74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주한 스위스 대사관에서 치아 건강 정보를 전하는 덴탈클래스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카린 레첼(Karin Rezel) 영사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번 덴탈클래스에서는 함대원(이안맨하튼치과) 원장이 ‘우리 가족 치아관리법과 임플란트 상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함 원장은 강연에서 “생애주기에 맞춰 구강관리도 차별화가 필요하다”면서 “유아기 아이들은 충치 발병률이 높으므로 생후 12개월이 지난 후부터는 치과에서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필수적이며, 성인의 절반 이상은 치주질환을 겪고 있어 지속적인 구강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구강관리가 건강한 삶과 직격되는 60대 이상은 치아를 상실했을 경우 임플란트, 틀니, 브릿지 등 자신의 구강 상태에 맞는 보철물은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함 원장은 컬럼비아대학교 치과대학 임플란트과 주임교수와 임플란트센터 센터장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임플란트 선택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는 좋은 임플란트의 기준으로 △첫째, 다수의 임상을 통해 10년 이상의 장기안정성이 입증된 브랜드인지 △둘째, 스트라우만의 SLActive 표면 임플란트 같이 높은 친수성으로 치유가 빨라 당뇨 등 전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도 안정적인지 △셋째, 치과용 임플란트 재질로 널리 쓰이는 티타늄보다 약 2배 높은 강도로 부가 시술을 줄일 수 있는 Roxolid 재질의 임플란트인지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스트라우만코리아 관계자는 “구강보건의 날을 앞두고 주한 스위스 대사관에서 덴탈클래스를 진행하게 된 것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덴탈클래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구강질환 예방법과 좋은 임플란트를 선택하는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재윤 기자  tjwodbs9@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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