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8.23 금 08:56
상단여백
HOME 업계 신제품 왓츠뉴
[왓츠뉴] 디오, ‘DIOnavi. Full Arch’무치악 환자도 걱정 “뚝”

치아가 없는 환자에게 한층 더 진화한 치료 결과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 김진백)는 지난 1일 국내에 Full Digital 무치악 솔루션 ‘DIOnavi. Full Arch’를 처음 선보였다.

앞서 호주, 대만, 인도, 미국, 중국 등에서 성공적으로 론칭한 데 이어 한국 임상가들과 만나게 된 것. ‘DIOnavi. Full Arch’는 무치악 환자의 틀니 스캔부터 플래닝, 가이드 제작, 시술 그리고 최종보철까지 전 과정을 풀 디지털화한 디오만의 고유한 기술이 담겨 있다.

특히 ‘DIOnavi. Full Arch’의 장점은 구강스캐너를 사용하는 술자들의 고충인 무치악 케이스에서 발생하는 스캐닝의 어려움과 오차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무치악 환자의 구강 정보를 구강 밖에서 편리하게 채득할 수 있고, 기존 환자의 틀니를 이용하거나 디오에서 개발한 ‘Wax Denture’를 이용해 무치악 환자의 잇몸과 수직 고경 및 교합 데이터를 정확하게 채득할 수 있어서다.

또한 사전에 3D프린터로 제작된 임시 보철물을 임플란트 수술 즉시 체결할 수 있으며, 교합 조정을 마친 임시 보철물을 스캐닝 해 곧바로 CAD 프로그램에서 Screw-retained 방식의 최종 보철물을 제작할 수 있다.

풀 디지털 방식은 수술 시간 단축, 평균 환자 내원 횟수 3~4회만으로 모든 과정을 쉽고 빠르게, 그리고 정밀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디오 김진백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여러 무치악 솔루션이 있지만 그중 ‘DIOnavi. Full Arch’는 유일한 풀 디지털 무치악 솔루션으로 가장 진보한 혁신적인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저작권자 © 덴탈아리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명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