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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치과기공소, 치아 손상없는 ‘플렉시블 덴처’‘투명고리’ 특허등록

프레임치과기공소(소장 이병우)가 세계 최초 ‘투명고리 플렉시블 덴처’를 특허로 등록해 화제다. 

프레임치과기공소는 20여 년간 플렉시블 덴처만을 연구하고 개발해오면서 현재까지 5개 제품을 특허로 등록했다.

기존 특허 제품인 ‘마그네틱 플렉시블 덴처’, ‘석션 플렉시블 덴처’, ‘최소피개 플렉시블 덴처’, ‘와이어 플렉시블 덴처’에 이어 ‘투명고리 플렉시블 덴처’ 또한 특허로 인정받게 된 것.

프레임치과기공소의 ‘플렉시블 덴처’는 맞춤형으로 제작되며 틀니의 흔들림이 없도록 금속Bar가 장착돼 있다. 때문에 틀니를 착용하기 위해 정상치아를 손상시키지 않으며, 지대치를 만드는 과정 또한 없애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 중 ‘투명고리 플렉시블 덴처’는 기존 플렉시블 덴처와 파샬 프레임의 장단점을 적극 활용해 만들어진 제품으로, 틀니의 흔들림을 없애기 위한 흡착빨판과 고리를 추가해 틀니의 안착감을 더욱 강화시켰다. 특히 외관으로 보이는 고리부분을 투명틀니처럼 투명화 시켜 심미적으로 이질감이 없도록 했다.

이병우 소장은 “‘투명고리 플렉시블 덴처’는 투명고리 외 치은부분은 틀니 본연의 색인 플렉시블레진과 레진의 결합으로 분리되지 않는 제품”이라며 “지난달 시덱스에서도 특허틀니에 대한 높은 반응을 확인했다.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아현 기자  pah@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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