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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2019 With Dentium in Seoul’세계적인 유명연자 26명 서울로 집결

㈜덴티움이 오는 23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2019 With Dentium in Seoul’을 개최한다.

덴티움 심포지엄은 임플란트 최신 의료기술과 축적된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덴티움 연례행사 중 가장 큰 규모의 행사다. 

‘Digital Innovation’을 대주제로 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총 26명의 유명 연자들이 나서 세계적인 수준의 강연을 펼친다.

강연은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며, 볼룸 A에서는 ‘Tissue Regeneration & Esthetic Prosthetics’를 주제로 창동욱(윈치과) 원장, 이대희(이대희서울치과) 원장, 박원배(박원배치과) 원장, 한승민(서울이촌치과) 원장, 민경만(서울메이치과) 원장, 박정철(단국치대 치주과학교실) 교수, 이호(보라매병원 치과) 교수, 김정현(광교e튼튼치과) 원장, 박원서(연세치대 통합치의학과) 교수가 연자로 나선다.

글로벌 세션으로 마련되는 볼룸 B에서는 변수환(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치과) 교수, 임상철(하남미사웰치과) 원장, 정의원(연세치대 치주과학교실) 교수, 김성태(서울대치전원 치주과학교실) 교수를 비롯해 Dr. Jasbrinder S. Teja, Dr. Komal Majumdar, Man-yi 교수, Dr. Robert F. Faulkner 등 해외 유명 연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강연한다.

볼룸 C는 ‘Digital Innovation’을 주제로 박정현(보아치과) 원장, 박현식(하임치과) 원장, 이훈재(이다듬치과) 원장, 박지만(연세치대 보철학교실) 교수, 김하영(우리들치과) 원장, 김태형(김앤이치과) 원장, 노현기(에스플란트치과병원) 원장, 박휘웅(서울에이스치과) 원장, 원현두(웰치과) 원장이 강연에 나서 디지털 보철의 현재와 미래를 짚고, 덴티움의 디지털 행보를 확인한다.

덴티움 관계자는 “‘Digital Innovation’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아날로그를 탈피해 디지털로 전환하거나 지속적으로 디지털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을 연자로 초청했다”면서 “현재 1400여  명의 해외 참가자가 사전등록을 완료했다”며 글로벌 행사의 기대감을 높였다.

박하영 기자  young@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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