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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부, 오산경찰서 방범순찰대 의료봉사구강건강 교육·검진 및 치료 실시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최유성, 이하 경기지부)가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1일 오산경찰서 방범순찰대를 방문해 대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구강보건의 날 홍보캠페인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최유성 회장 외 6명의 경기지부 임원들을 비롯해 경기도치과위생사회 이선미 회장과 치과위생사 7명, 동남보건대 치위생과 학생 3명이 참여했다.

이날 구강건강교육 발표는 대학생 구강건강 서포터즈 바론누리팀 윤서정(동남보건대 치위생과) 대표가 맡았다.

윤 대표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조사를 바탕으로, 사랑니와 스케일링 등 구강 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 후 구강보건 교육과 검진 및 치료가 이어졌다. 경기지부 임원들은 대원들의 치아 상태를 살피고, 간단한 치료가 필요한 대원들은 이동치과버스로 안내했다. 검진 후에는 구강건강 유지를 위한 구강용품을 지급했다.

치과위생사들은 검진을 받은 대원들에게 올바른 치실 사용과 칫솔질 교육, 불소 도포를 진행했다.

한편 경기지부는 지난 5일 회관에서 ‘제74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및 구강보건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또한 6월 한 달간 경기도 28개 지역에서 구강보건의 날 기념 현수막을 게시해 ‘정기 구강검진우리동네 좋은치과 6월엔 치과에서 놀자!’라는 문구로 경기도민에게 정기 구강검진을 장려해 구강건강과 보건의식 향상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서재윤 기자  tjwodbs9@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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