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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X 2019] 오스템 ‘SIDEX 2019’서 부스별 체험 Zone ‘핫플레이스’성공적인 전시 … 디지털 덴티스트리 제품군 단연 인기

오스템임플란트(주)(대표 엄태관, 이하 오스템)은 지난 10~12일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SIDEX 2019’에서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 오스템 부스에는 약 1만5000명이 방문했다. 각 전문 Zone에 전시된 임플란트와 장비, 재료 등 부스별 데모 Zone을 마련해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디지털 덴티스트리 제품군의 뜨거운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 중에서 정밀도를 높이고, 작업시간을 크게 단축시켜 One-day 보철이 가능한 초정밀 밀링머신 ‘OneMill 4x’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 ‘OneMill 4x’는 다른 제품 대비 오차폭이 낮으며, 20분 이내의 짧은 시간 내 Single Crown과 Inlay 작업을 가능케 도와준다. 또한 글라스, 하이브리드 세라믹, 지르코니아 등 다양한 소재를 적용한 재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지난해부터 오스템에서 판매를 시작한 3Shape社의 구강스캐너 ‘Trios3’에 인기도 뜨거웠으며, 기존 유선 타입의 불편함을 해소한 ‘Trios Wireless’ 제품을 새롭게 선보여 주목받았다.

컴퓨터 가이드 서저리 시스템 ‘OneGuide System’을 비롯해 ‘MAGIC Line’과 ‘MAGIC Denture’, 덴탈CBCT ‘T1’ 등의 장비들도 크게 주목 받았다.

오스템 관계자는 “임플란트 존에서 전시기간 내내 상담과 계약이 끊임없이 이어졌다”면서 “치과의사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TS 시리즈 픽스처를 비롯해 각종 KIT류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유니트체어 ‘K3’, 전문의약품, 미백제품군, 그리고 다양한 재료 등에도 많은 상담과 계약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00호 계약을 돌파하고, 현재 180여 개 치과와 계약을 마친 치과인테리어부스에도 발길이 끊이질 않았으며, 오는 7월 정식 론칭을 앞두고 있는 전자차트 ‘OneClick’는 치과의사들이 불편함을 개선한 소프트웨어로 ‘두번에’와 ‘하나로’를 완벽하게 호환할 뿐 아니라 타사 영상장비들과도 연동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오스템은 전시장에서 다양한 분야의 주제로 선정해 임상 강연을 진행했다. 11일에는 민경산(전북치대 보존학교실) 교수가 ‘레시프록을 이용한 쉽고 빠른 근관성형’을 강연했으며, 12일에는 서정우(원덴탈솔루션치과) 원장이 연자로 나서 ‘MAGIC-4’ 강연을, 신동열(강남루덴플러스치과) 원장은 ‘R-PILOT 레시프록 블루를 이용한 쉽고 빠른 근관성형’을 주제로 강의했다.

아울러 Jennie Tuokko(3Shape)는 ‘TRIOS3 Wireless POD 활용 TIP 및 사례’를, 이재민(미래로치과) 원장은 ‘디지털 임상’을 주제로 양일간 각각 한 차례씩 강연했다.

오스템 관계자는 “부스를 찾은 많은 참관객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했으며, 우수한 제품력을 가진 디지털 덴티스트리 제품군에 대한 계약과 상담으로 인기를 실감케 했다”며 이번 행사의 성과를 밝혔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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