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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X 2019] 디오코, 3분만에 3D 셋업 ‘놀라워라’3D프린터 대행서비스 론칭 인기

㈜디오코(대표 진용규)의 3D 교정 소프트웨어 ‘Autolign(오토라인)’이 지난 10~12일 코엑스에서 열린 ‘SIDEX 2019’에서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Autolign’은 세계 최초 치아 자동 이동 기술을 적용한 소프트웨어로 3분 이내에 3D 셋업이 가능하며, 실시간 충돌 처리로 오차범위 15㎛ 이내로 전체 치아를 3D 이동시킨다. 때문에 빠르게 진단을 확인할 수 있어 술자뿐만 아니라 환자들의 만족도도 높은 제품이다.

특히 ‘Autolign’는 노하우와 인력 등의 부족문제로 원내 직접 장치제작에 부담을 느껴온 개원가에서 빠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디오코 관계자는 “타 소프트웨어에 비해 매우 간단한 사용법과 자동 셋업 기능을 갖춘 ‘Autolign’에 참가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면서 “지금까지 작업시간 및 인력 부족으로 인해 많은 비용을 주고 의뢰했던 투명교정장치도 직접 원내에서 제작이 가능해졌다는 평들이 주를 이뤘다”고 전했다.

또한 디오코는 이번 ‘SIDEX 2019’에서 ‘3D Printing 대행 서비스’를 론칭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디오코는 3D 프린터의 구매와 운용에 부담을 느끼는 치과를 위해 3D Printing 대행 서비스의 일반적인 비용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한다.

특히 디오코의 3D Printing 대행 서비스는 ‘Autolign’과 웹 서비스를 통해 실제 의뢰 모델을 3D로 확인하면서 실시간으로 의사소통 및 진행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을 알리며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박아현 기자  pah@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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