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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에스메디칼, 악취까지 잡아주는 석션기3S-ADS90

치과의료기기 전문기업 ㈜쓰리에스메디칼(대표 정재동)이 악취까지 분리시키는 치과용 석션기와 컴프레셔를 자체 개발, 출시했다.

기존 치과에서 사용되는 링브로워 습식방식 석션기는 환자의 분비물만 분리시킬 뿐 진료 시 발생하는 악취와 병원균은 분리시키지 못해 진료실의 폐액, 오염공기, 악취가 컴프레셔를 통해 다시 진료실로 역류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에 반해 쓰리에스메디칼의 ‘3S-ADS90’은 컴프레셔 방식을 사용해 오염균, 악취까지 분리 배출시켜 치과 진료실에 완전히 멸균된 깨끗한 공기를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쓰리에스메디칼 관계자는 의료기기는 모든 공정이 환자의 구강 내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세균이 없는 청정 공기의 흡입과 배출이 이뤄져야 한다”며 “환자뿐만 아니라 의료진에게도 병원균 감염이 없는 친환경 치과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악취 잡는 석션기(3S-ADS 90)는 3년간의 임상 테스트를 거쳤으며, 5개의 국내특허를 보유하고 현재 일본과 중국 출원 중에 있다. 

제품문의는 053-856-0337.

박아현 기자  pah@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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