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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교정학회 광주전남지부, 2019 심포지엄디지털 교정치료의 현주소

대한치과교정학회 광주전남지부(지부장 이계형, 이하 교정학회 광전지부)는 지난 6일과 7일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대강당에서 ‘Digital Dentistry, Digital Orthodontics’란 주제로 2019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먼저 이경민(전남대치전원 교정과학교실) 교수는 ‘Digital workflow in orthodontictreatment’를 연제로 현재 임상에서 사용되는 디지털 기술을 소개했다. 이어 최정호(웃는내일치과교정과) 원장은 임상에서 난제였던 CBCT 중첩법의 개발자로서 지난 10년간 활용한 다양한 기법 등을 소개해 참가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3D printing을 이용한 환자 맞춤형 교정장치의 개발 과정과 적용법 소개는 배기선(부산 선부부치과) 원장이, 임성훈(조선치대 교정과학교실) 교수는 Customized Bracket을 이용해 치료한 증례를 소개하며, 디지털 기술을 통해 맞춤형 교정장치를 제작해 사용함으로써 치아의 Round Trip을 줄일 수 있음을 입증했다.

교정학회 광전지부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의 치의학, 교정학에 대한 적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더욱 정확한 치료결과를 얻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자리였다”고 설명하면서 “디지털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를 내다보며, 디지털 교정의 최고 수준을 경험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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