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6.18 화 10:42
상단여백
HOME 업계 업계뉴스 모바일
[IDS 2019] 3Shape, IDS서 4번째 Trios 론칭국내 출시 2년 소요 예상

덴마크 기업 3Shape이 출시한 신제품들은 이번 ‘IDS 2019’에서 주목의 대상이었다. 

3Shape의 시그니처 브랜드인 Trios의 4번째 제품인 ‘Trios 4’와 다양한 디지털 솔루션을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발표했다.  

3Shape의 ‘Trios 4’에는 표면 미생물의 검출을 돕는 형광 기술이 탑재돼 있으며, 방사선 방출 없이 인접 치아 우식증의 확인을 돕기 위한 스마트팁을 결합할 수 있다. 3Shape은 올 하반기 인접 치아 우식 확인을 위한 스마트팁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Trios 4’는 순간 가열 스마트 팁으로 항상 스캔 준비가 가능하며, ‘Trios 3’보다 배터리 수명이 30% 향상돼 2~3명의 환자의 구강을 한 번에 스캔할 수 있다. 

3Shape의 제품 전략 담당 Rune Fisker 사장은 “‘Trios 4’는 표면우식 뿐 아니라 인접우식 또한 확인이 가능한 구강 스캐너로 인접면 우식증까지 빠르게 발견할 수 있다”고. 

3Shape 한국 지사 관계자는 ‘Trios 4’의 국내 출시는 약 2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3Shape는 랩 스캐너 ‘E4’도 출시했다. ‘E4’가 풀 아치를 스캔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11초로, ‘E3’에 비해 두 배 빠른 스캔 속도를 자랑한다.

정동훈 기자  hun@dentalarirang.com

<저작권자 © 덴탈아리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IDS 2019, 디지털 치과의 미래를 실험하다 icon[IDS 2019] 메드파크, 1천만 불 계약 성과 달성 icon[IDS 2019] 덴티스, 글로벌 론칭 및 신제품 공개 icon[IDS 2019] dxm, ‘HAWK ZERO’ 출시 icon[IDS 2019] 3A MEDES, 계약 성과 UP icon[IDS 2019] 이노디, FIBER 제품 호평 icon[IDS 2019] 메디트, IDS 2019서 i500 전시…스트라우만 그룹과 랩 스캐너 공급 계약 icon[IDS 2019] 바이오덴, ‘ZEUS’ IDS 출품 icon[IDS 2019] 신흥, IDS 2019서 임플란트·유니트 체어 등 우수성 인정 icon[IDS 2019] 일청덴탈약품, IDS 첫 참가 icon[IDS 2019] 스트라우만 그룹,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장 및 신제품 출시 icon[IDS 2019] 오스템임플란트, ‘디지털 리더’ 기업으로 힘찬 도약 icon[IDS 2019] 덴츠플라이 시로나, 신제품 ‘프라임스캔’ 공개 icon[IDS 2019] 지스코프, 교정용 와이어 수출 판로 개척 icon[IDS 2019] 아이오바이오, ‘Qraycam Pro’ 첫 선 icon[IDS 2019] 세신정밀, Traus 라인 전시 icon[IDS 2019] 디오, ‘UV ActivatorⅡ’ 단 20초! icon[IDS 2019] 하스, 덴탈 소재 전문 기업 입지 다져 icon[IDS 2019] 한일치과산업, 블랙박스 외 제품 전시 icon[IDS 2019] 굿닥터스, 신제품 선공개 icon[IDS 2019] 레메디, 대한민국 방사선 진단 기술 우수성 알려 icon[IDS 2019] 디디에스, ‘COMFORT+’ 선공개 icon[IDS 2019] 신원덴탈, 3D 프린터 ‘카브’ 전시 icon[IDS 2019] 광명데이콤, PMMA 블록 첫 선 icon[IDS 2019] 세일글로발, 신제품 론칭 icon[IDS 2019] 메가젠, 디지털 등 5가지 혁신 이목집중 icon[IDS 2019] 베리콤, 디지털 콘셉트 맞춘 부스 icon[IDS 2019] 이보클라비바덴트, ‘PrograPrint’ 첫 공개 icon[IDS 2019] 코웰메디, 새 글로벌 파트너 맞이 icon[IDS 2019] 네오바이오텍, 신제품 ‘AnyCheck’ 론칭 icon[IDS 2019] 플랜메카, 다양한 제품 라인업 소개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