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8.23 금 18:19
상단여백
HOME 뉴스 개원가 서울시치과의사회
서울시치과의사회, 간무사 치과취업과정 재개제11회 정기이사회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이상복, 이하 서울지부)는 지난 8일 치과의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제11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정기대의원 총회 준비점검과 이상복 집행부의 최대 중점사업인 개원가 구인난 해소방안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해 10월 첫 수료생을 배출한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올해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내달 11일부터 14일까지 간호조무사회관에서 개최한다. 하루 3시간, 4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과정은 실무형 교육으로 압축해 진행되며, 서울지부 학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치과 기구와 장비에 대한 이해부터 보철, 치주, 보존, 교정, 구강내과, 소아치과, 구강악안면외과, 임플란트, 보험청구 등 맞춤형 교육이 이뤄진다.

서울지부는 이번 취업과정의 노쇼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명목한 3만 원의 수강료를 책정했다. 수강생들이 최종 교육수료 시 교육비는 전액 환급된다.

이상복 회장은 “지난해 첫선을 보였던 서울지부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의 성공적인 안착과 발전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저작권자 © 덴탈아리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명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