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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EDC Dubai 2019 특별취재] AEEDC Dubai 국가 공동관 엿보기16개국 공동관 구성 … 한국, 중국, 독일, 이탈리아 4대 주요 전시관

 

‘AEEDC Dubai 2019’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행사로 참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국을 비롯한 중국, 독일, 이탈리아, 브라질, 스위스, 영국 등은 총 16개 국가 공동관을 구성해 각 나라의 주요 업체들을 홍보하고, 자국의 뛰어난 치과기자재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국가 공동관은 각 나라 국기를 게양하고, 자신의 나라에 걸맞은 부스 디자인으로 참관객들에게 자국을 홍보했다.

전시홀 5~8홀에 전시장을 둔 한국관은 제품 판매보다는 기존에 거래하고 있는 중동 및 아프리카 바이어, 딜러들과 현장에서 미팅하며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이어나갔다.

 

 

 

독일 부스 또한 내달 개최를 앞둔 IDS 때문인지, 신제품을 내놓기보다는 캐드캠 장비, 유니트 체어, 엔도 제품 등 참관객들이 직접 제품을 시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으며, 업체 메인 유저들의 전시장에서 이뤄지는 핸즈온 강연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반면 중국관의 경우 한국, 독일, 브라질 등의 국가관과 달리 바이어들과의 계약보다는 현장에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파격세일이 눈에 띄었다. 대부분의 국가관과 차별화된 전시 형태를 보였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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