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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치과의사 790명 배출합격률 97.3% … 최근 5년간 가장 높아

한국보건의료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는 지난달 31일 2019년 제71회 치과의사 국가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치과의사 국시에는 총 812명이 응시해 790명이 합격해 97.3%의 합격률을 보였다. 최근 5년간 치과의사 국시 합격률 추이를 살펴보면 2019년 합격률이 가장 높았다.

이번 치과의사 국시 수석합격은 340점 만점에 333.5점(98.1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원광대학교 치과대학의 하태민 씨가 차지했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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