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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디세이프, 챔버社와 업무협약 체결저렴한 ‘지시제’ 공급 물꼬

병·의원 감염·멸균 전문회사 엠디세이프㈜(대표 전현재)가 지난해 12월 18일 엠디세이프 세미나실에서 국내 유일 멸균확인지시제 생산업체인 챔버社와 치과 전용 화학적 지시제(CI)·생물학적 지시제(BI)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엠디세이프는 개원가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치과전용 CI와 BI를 업계 최초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 협약을 맺은 챔버의 CI와 BI는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국내 4대 병원에 납품되고 있는 제품으로, 높은 신뢰성을 얻고 있다.

엠디세이프는 이번 협약으로 현재 개원가의 평균 구매가격보다 최대 80% 저렴하게 CI인디케이터를 판매할 예정이며, 론칭 기념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150만 원 상당의 듀얼 인큐베이터와 20만 원 상당의 라벨러건을 무상으로 대여하고 3년 치 멸균일지, 멸균 성능 테스트 등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전현재 대표는 “부담 없이 감염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게 우리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좋은 상품 개발과 병원 감염관리 프로그램,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하영 기자  young@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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