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17 월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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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프로덕트] 오스템임플란트 ‘Tetric N Bond Universal’‘토탈+셀프 에칭’ 하나로 해결

오스템임플란트㈜의 8세대 본딩재 ‘Tetric N Bond Univer-sal’은 토탈 에칭과 셀프 에칭, 테크닉 모두 적용이 가능해 출시 이후 임상가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MDP(Methacryloyloxydecyl Dihydrogen Phosphate) 외 특수물질이 포함된 기능성 모노머가 모두 혼합돼 있어 모든 테크닉에 활용한다. MDP 함유로 토탈 에칭 후에는 상아세관에 레진태그가 형성되고, 셀프 에칭에는 하이브리드 레이어가 생성된다는 게 장점이다.

지난 2년간의 임상결과도 이를 입증하고 있다. ‘Tetric N Bond Universal’의 임상 결과를 지켜봤을 때 토탈 에칭과 셀프 에칭 모두 약 99% 성공률을 보였다는 게 오스템 측의 설명.

아울러 하나의 본딩재만으로 임상가의 테크닉 및 케이스에 따라 모든 에칭 작업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Tetric N Bond Universal’은 Wet 본딩이나 Over Dry 등 진료 여건이나 술자의 테크닉에 크게 간섭받지 않고, 상아질에 강력한 본딩력을 제공하며, 기존 제품들과의 본딩력 비교실험에서도 월등히 우수한 결과를 보여준다. 덕분에 임상가들이 본딩 시 고민하는 미세누출과 술후 민감증에 대한 걱정까지 해소시켜준다.

셀프 에칭 테크닉 적용 시 단 35초면 본딩을 마무리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오스템은 전통적인 형태의 병타입과 인체공학적으로 제작된 펜타입 두 가지를 판매한다.

펜타입의 경우 환자에게 정확한 양으로 본딩제를 적용할 수 있도록 간편 클릭 버튼, Snap-on 브러시, 본딩제 잔량 측정 게이지 등이 장점으로 손꼽히며 술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인터뷰] 오스템임플란트 재료PM팀 전진현 과장
“에칭 장점만 모아놓은 제품”

“‘Tetric N Bond Universal’은 5세대 토탈 에칭 제품의 장점과 6세대 셀프 에칭 제품의 장점만 모아 놓았습니다. 최근 환자의 지각과민을 줄이고, 에나멜 본딩 접착력을 늘리는 술식이 대세인데, 이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죠”

전진현(재료 PM팀) 과장은 ‘Tetric N Bond Universal’의 장점을 이같이 설명하며, “출시 후 꾸준하게 임상가에게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그는 “기존 7세대 제품은 용매 자체의 산성을 이용해 도말층을 녹이는 방법을 선택함에 따라 산도가 높아 레진이나 시멘트와의 결합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존재했다”며 “8세대 ‘Tetric N Bond Universal’은 용매 자체 산성보다 필러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 셀프에칭을 유도해 마일드한 산성(PH3)성분의 레진으로 시멘트와의 결합력이 우수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Tetric N Bond Universal’의 펜타입은 클릭만으로 브러시에 발라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며 “제품 한 개로 200와동이 사용 가능하며, 보통 본딩제의 3배 이상 경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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