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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클라 비바덴트, 제5회 심포지엄 열기 후끈출시 앞둔 디지털 접목 BPS도 선봬

치의학과, 치과기공 테크닉, 치과임상에 대한 지식이 급격하게 확장되면서 기능과 심미에 대한 요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보클라 비바덴트가 지난 2일 ‘제5회 Ivoclar Vivadent 심포지엄’을 연세대치과병원 7층 강당에서 열고, ‘IPS e.max’와 ‘BPS(Biofunctional Prosthetic System)’ 의치 제작 시스템의 장점을 다각도로 조명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직접수복과 가철성 보철, 고정성 보철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는 전문가들이 연자로 나서 이보클라 시스템의 임상 증례를 다뤘다.

문홍석(연세치대 보철학교실) 교수의 ‘성공적인 틀니치료의 전제조건-구강의 이해’ 강연을 시작으로 권긍록(경희치대 보철학교실) 교수의 ‘BPS(Biofunctional Prosthetic System)의 재고찰 강연’, 노관태(경희치대 보철학교실) 교수의 ‘Overcoming Difficult Problems in Complete Denture Treatment’, 이정진(전북치대 보철학교실) 교수의 ‘The Understanding of Digital Denture’ 강연을 통해 임상에서 성공적인 보철 적용법을 공유했다.

오후 첫 강연은 이훈재(이다듬치과) 원장이 연자로 나서 ‘BPS Digital Denture’에 대해 논했다.
특히 이 원장은 내년 출시를 앞둔 디지털을 이용한 BPS 시스템 임상 결과를 참가자들에게 미리 선보였다.

그는 “디지털을 이용한 BPS의 장점은 원하는 방식으로 환자에게 적용가능하며, 환자 맞춤형으로 보철물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면서 “CAD/CAM 등 모든 과정을 디지털을 통해 완성한 덴처는 임상 과정에서 재료 수축 등의 문제가 없으며, 좋은 재료를 체계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정현준(연세힐치과) 원장과 박경식(네츄럴라인치과기공소) 소장은 ‘기능을 동반한 궁극의 심미=e.max’ 강연을, 이승규(4월31일치과) 원장은 ‘내가 이맥스(e.max)를 선택하는 이유’, 백장현(경희치대 보철학교실) 교수는 ‘전통적인 보철부터 임플란트까지’를 연제로 강연하며 심포지엄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보클라의 ‘IPS e.max’는 얇은 비니어부터 14유닛 브릿지까지 모든 올-세라믹 적응증 범위를 포괄하는 시스템으로, 16년간 임상 누적 연구 결과를 통해 96%의 구내 평균 생존율을 보여주고 있다.

구명희 기자  nine@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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