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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협 공모전, 아이디어 '반짝반짝'건양대 치위생학과, '백언불여일행'으로 복지부장관 상

대한구강보건협회가 지난 3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제51회 대한구강보건협회 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구강병의 예방(금연과 구강건강)'을 주제로  △UCC 및 애니메이션 부문 △사진 부문 △교구·교재 개발 아이디어 부문 등 각 부문별로 선정된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UCC 및 애니메이션 부문에서는 건양대학교 치위생학과(학과장 황수정)의 양수진·김혜민·유지현·유화윤 팀(지도교수 오상환)의 공모작 ‘백언불여일행’이 대상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상장 및 상금 300만 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건양대 치위생학과는 장희선·김단비·김지은·김희진·손지영 팀의 ‘우리 어금니를 구해주세요’와 윤다영·정다솜·오나연 팀의 ‘우리 할아버지를 도와주세요’가 입상하는 등 UCC 및 애니메이션 부문 시상에서 무려 3팀이나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편 사진부문에서는 최승혁(창일초등학교) 학생의 공모작 '엄마의 치아건강은 내 손으로'가 금상을 차지했으며, 교구교재 개발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주민정(대구과학대 치위생과) 학생의 '치아튼튼젠가'가 아이디어상을 수상했다.

이주화 기자  soundteethjh@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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